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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21:33)
작성자 : 자블럼     파일첨부 : asia1.jpg 조회수 : 1641
 



시원한 자블럼 냉커피 한잔이면 '더위 저멀리~'


기사입력 2008-07-11 11:05 박종일 dream@asiaeconomy.co.kr
찜통 같은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시원한 얼음이 가득 든 아이스커피 한 잔이 간절한 요즘이다.

지난 해 여름 브라운관을 장식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커피가 재조명되면서 그저 잠을 깨기 위해 마시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커피를 좀 더 맛있고 향기롭게 즐기기 위해 인터넷 커피 동호회가 활성화 되는가 하면 바리스타라는 전문 커피 직종까지 급부상하고 있다.

그야말로 커피 애호가 전문시대인 요즘, 커피 트렌드는 블렌딩 커피가 아닌 단품으로 맛과 향기를 평가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 마운틴 종은 맛의 조화가 뛰어나 커피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원두 커피 종류 중 하나다.





특히 자메이카 동쪽의 햇살 같은 맛으로 표현되는 자블럼 커피<사진>는 Munn가의 여러 세대에 걸쳐 만들어진 커피 명가의 브랜드로 MBCF(Mavis Bank Central Factor)를 세우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특히 최근 미국 커피협회 상까지 수상하면서 현재 MBCF는 블루마운틴 커피생산량의 4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자블럼 코리아 전영만 대표는 “일반적으로 커피의 맛을 평가하는 신맛, 단맛, 쓴맛, 아로마향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 자메이카산 블루마운틴 종은 이 네 가지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어내고 있다”면서 “와인이 신의 물방울이라는 찬사를 받는다면 이 커피는 신이 만들어 낸 커피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이어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블루마운틴은 자메이카산 블루마운틴을 따라했다고 봐야 한다”면서 “일반적으로 블루마운틴 커피를 구입하게 되면 브랜드나 스타일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5~10%를 첨가했거나 혹은 스타일은 말그대로 흉내를 낸 것일 뿐인데 이런 사실을 소비자들이 잘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점점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공급이 한정돼 있다. 그러다보니 가격이 자연 비싸지고 그것이 브랜드나 스타일로 공급하게 되어 국내에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맛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것이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유통의 장벽중에 하나로도 들 수 있다” 고 덧붙였다.

2001년에 설립된 자블럼 코리아(대표 전영만, www.jablum.co.kr)는 자메이카 커피 인더스트리 보드의 생두 수입허가권 및 가공 허가권을 공식 인정 받은 곳으로 MBCF의 농장의 블루마운틴 생두와 자블럼 커피를 직수입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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